파울로 코엘료 11분.
역시나 이 책도 올해 계획의 일환으로 읽은 책이다.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브라질 여자 만나면 타 죽을지도 몰라. 뭐 이런생각을 했던거 같은데. ㅋㅋ 이번에 읽을 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았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내면의 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빛을 알아봐 줄 ...
- 책 이야기
- 2008/05/04 14:51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 최정수 옮김 -2008년 계획의 일환 중 하나인, 파울로 코엘료 책 복습하기.처음 연금술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그 센세이션은 정말 대단했던거 같다. 또한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의 스타일을 대변한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의 다른 책들을 읽어보니, 연금술사의 경우가 좀 특이한경우였다...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