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야기
- 2009/10/03 08:19
불꽃처럼 나비처럼.. The sword with no name.. 뭔가 영어 이름 이상하잖아? ;;
이준기조승우와 수애의 출연으로 그냥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좀 짜임새가 엉성하긴 했지만, CG를 보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가 생각나긴 했지만, 봐줄만은 했다. ㅋㅋㅋ
일본 무사들에 의해 궁이 침범당하고, 황후가 죽임을 당하는 치욕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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