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공연
- 2009/10/03 08:16
오래간만에 갔었던 예술의 전당. 오래간만에 갔었던 사진전이다.
전시장내의 워킹라인은(맞나? 무빙라인인가? 뭐였지??) 주제별로 좀차 확대 되며, 사진에 입문하는 이들이 기억해둘만한 문구들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주인공은 누구인가?
- 좋은 형태를 찾아서...
- 높은 곳에서 굽어보다
- 빛의 눈으로 바라보다
-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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