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by Bell



한국판 카피에는 '실종된 의문의 남자 ... 놈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그런 카피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선, 이야기가 길어질테니, 그리고 스포일도 난무할테니, 결론부터 이야기하겠다.

이 영화는 액션도 오락물도 아니다. 그렇다고 공포물도 아니다. 단순히 이병헌이 나오고,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고, 조쉬 하트넷이 나오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접하면 영화 보는 내내 많이 힘들것이다.

컬쳐영화라고 생각하고 접하면 조금 편히 볼 수 있으려나?

★★★★☆
별점이 하나 빠진건, 그냥 보기엔 너무 힘든 영화라서.

스포일 난무

윈도우7에서 오피스2007 설치하기 by Bell

XP도 슬슬 지겨워 질 무렵, 누군가의 이야기로 인해 윈도우7을 설치해보았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다 어찌 저찌 설치가 되었는데, 오피스2007만 설치가 되지 않았다.

나는 주로 가상CD롬으로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는데, ISO파일을 압축 풀었더니(빵집, 알집 등에서 가능)

설치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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