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냐, 카스냐? by Bell

오래간만에 갔던 심슨에서 매우 흥미로운 발견을 했었으니..


분명히 병에는 아사히 로고가 양각이 되어 있다.

그런데...

스티커는 카스가 붙어 있다?

대체 뭥미??;;;;

p.s : 바텐더 형의 말에 의하면 재활용 과정에서 잘못 들어간거라고 1년에 한두병정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업 (Up, 2009) by Bell



오래간만에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보았다. 픽사의 작품을 오래간만에 보는 것도 즐거웠고, 단편 애니메이션 '구름조금'도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특히 시작 5분만에 꼬맹이에서 파파 할아버지로 변신한 주인공 칼의 모습은, 놀라움의 시작이었다. :)

꿈을 잃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이야기들이었다.
어찌보면 주인공 '칼'은 슬픔의 주인공 일수도 있고, 행복의 주인공 일수도 있다. 고난을 통한 해탈이었다고 말해도 될까?

이어지는 내용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