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성 영화 이야기



설 연휴때 본 영화를 이제 올린다. 으에;

연기파 배우들이 워낙 잘해줘서 재미있고 볼만한 영화였는데, 내용면에서는 좀 아리송함이 남았다.

역사대로 신라가 손에 피 한방울 안묻히고(좀 묻히긴 했다) 고구려 영토의 일부를 낼름하는 이야기.

그래서 그런가? 나름 그런 모습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꽤 있었던듯 싶다.

그래도 일단 볼만은 했음.

그리고 황정민......참......밉상시렵게 연기 잘하드라. 캬캬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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