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wilight Saga: Eclipse, 2010 영화 이야기



막연히 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개봉 첫날 보게 될 줄이야. ㅎㅎ

트와일라잇사가도 이제 마지막 한편만을 남겨두고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몇년 전 개봉했던 트와일라잇 이후로 우연히 계속 보고 있는 영화이다. 그렇게 좋아하는 스토리도 아닌데.
뭐랄까, 환타지는 좋지만, 애정라인에 너무 집중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완전 애정물도 아니고.

아무튼, 이번에도 에드워드와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벨라의 이야기라고 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이 아이.. 좀 짜증난다. 양다리니? ㅡㅡ^
물론 영화 끝무렵에 자신이 갈등 했던건 둘 사이에 대한 갈등이 아니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핑계일뿐이다. 핑계. 흥흥

전편과 비교해보면, 역시 특장점 없는 무난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전편보다는 손톱만큼 봐줄만은 했다.
뱀파이어와의 대량 전투신에서 그나마 눈요기가 좀 되어준듯. ㅎㅎ

나중에 기회 닿을 때 소설이나 좀 읽어봐야겠다.

뭔가 많은 스토리라인이 있지만, 많이 생략 된 느낌..

★★☆☆☆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