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문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영화 이야기



초 절정 미남 로버트 패틴슨(에드워드 컬렌)의 등장으로 트와일라잇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뒤.
소설책 시리즈도 펑펑 팔리고 유명해진 영화.
하지만, 난 크리스틴 스튜어트(벨라 스완)이 더 좋다규. +ㅁ+

이번 편에서는 에드워드의 비중이 많이 낮아져서, 많이들 아쉬워 했겠지만, 걱정마시라~
테일러 로트너(제이콥 블랙)가 쌈빡하게 돌아왔다. 캬캬캬.

네이버의 명대사를 보면 "훌러덩 훌러덩"이 1위를 할 만큼 죽이더라. 하앍하앍~

에드워드가 뭔가 슬림하면서 쉬크하다면 제이콥은 야성적이랄까? 'ㅁ'

암튼, 멋지드만. 캬캬캬캬~~

참참. 그리고. 대체 벨라는 왜 두 미남 사이에서 둘의 속을 썩이는겨. 못된 년

★★★☆☆

덧글

  • midori 2009/12/10 17:06 # 삭제 답글

    그래도 난 에드워드 +_+ 보러가야지 ㅠ_-
  • 제이콥 ㅜㅜ 2009/12/11 03:25 # 삭제 답글

    너때문에 3편 기다린다.
    1편은 무관심! 2편 급관심! 3편 초기대!
    제이콥때문에 이 시리즈 좋아하게 되네요.
  • Bell 2009/12/14 11:31 #

    제이콥 초반에 장발 일 때는 별루였는데, 머리 자르면서 급격하게 변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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