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나비처럼(The Sword with No Name) 영화 이야기


불꽃처럼 나비처럼.. The sword with no name.. 뭔가 영어 이름 이상하잖아? ;;

이준기조승우와 수애의 출연으로 그냥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좀 짜임새가 엉성하긴 했지만, CG를 보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가 생각나긴 했지만, 봐줄만은 했다. ㅋㅋㅋ

일본 무사들에 의해 궁이 침범당하고, 황후가 죽임을 당하는 치욕적인 이야기.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역사에 남아 있는 치욕중에 하나이다. 그 이야기를 황후의 눈이 아닌 여자의 눈에서 풀어낸 영화.

수애.....대역이었다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덧글

  • midori 2009/10/12 11:57 # 삭제 답글

    이준기가 어디 나왔지? 조승우아니야? 'ㅅ'ㅋ
  • Bell 2009/10/12 14:56 #

    켁;;
  • 도리 2009/10/16 02:01 # 답글

    어, 어디가 대역이었나요?;;;
  • Bell 2009/10/17 01:24 #

    고종이랑 밤일을 치루던 도중 뒷모습 전체 나온 장면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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