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갔었던 예술의 전당. 오래간만에 갔었던 사진전이다.
전시장내의 워킹라인은(맞나? 무빙라인인가? 뭐였지??) 주제별로 좀차 확대 되며, 사진에 입문하는 이들이 기억해둘만한 문구들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주인공은 누구인가?
- 좋은 형태를 찾아서...
- 높은 곳에서 굽어보다
- 빛의 눈으로 바라보다
-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하다
- 당신의 눈길이 머무는 곳
- 유명인! 그 신비한 아름다움에 매료되다
간접적으로 사진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20091003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매표소에서 PEN의 초점 좀 맞춰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아이 2009/10/12 10:49 # 답글
매표소 디자인 센스 있네요!!!!!!! ㅎㅎㅎ 웃고 갑니다^^
Bell 2009/10/12 14:57 #
아이님도 한번 가셔서 돌리세요. ^^
midori 2009/10/12 12:00 # 삭제 답글
ㅋㅋㅋ 아주 잘 돌리시던데 +_+
Bell 2009/10/12 14:57 #
자기도 만만치 않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