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레보비츠: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 삶(Imagine - Annie Leibovitz : Life Through A Lens, 2008)
사진에 대한 관심이 한참 고조되고 있을 때 보았던 영화다. 명동 중앙시네마에서 봤던 듯. 흥미로웠으나 약간 지루한감이 있었다.
사진은 나에게 무엇일까?
보통 주변 사람들은 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하곤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을 찍지 못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곤한다. 과연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은 무었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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