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 by Bell



그렇게 관심 있었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어둠의 소굴에서 구해보았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뒤로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과연, 그 사건을 해결해서 행복해 진 사람은 누구일까?

진범을 찾았다고해서 행복해 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렇다면, 왜 진범을 찾아야 했을까? 누굴 위한 행위였을까? 법을 지키기 위해 진범을 찾았다는 의미일까? 꼭 그렇게까지 진범을 찾아야 했나?

영화를 보고나서 자꾸만 이런 의문들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사건을 해결해서 누가 진정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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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도리 2009/09/22 11:29 # 답글

    드라마 <갈릴레오>때부터 약간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그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본다면 더 편해지는 영화였지요.
  • Bell 2009/09/23 09:42 #

    갈릴레오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아직 접해보질 못했네요. ^^;
  • 백곰 2009/09/22 15:03 # 삭제 답글

    드라마도 강추라니까능!!!
  • Bell 2009/09/23 09:42 #

    드라마 아직 못봤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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