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안되어 있는 것들. by Bell

한동안 블로그건 어디건 글을 남겨 본지 오래된듯하다.

올해 2월.
나는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했다. 취업 대란이 시작된 2009년에 난 나름대로 성공적인 취업을 하게 된 셈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3월부터 시작한 나의 3년간의 계획은 몇달만에 무너지기 시작했다.

밀려가는 급여.

알수 없는 앞일.

이제 슬슬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야 할 때가 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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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zraz 2009/07/14 15:39 # 삭제 답글

    맙소사...

    뭔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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