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잉 (Knowing, 2009) by Bell



간만에 니콜라스 케이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이건 영화 장르가, 환타지? 쓰릴러? 드라마? SF? 등등을 온갖 짬뽕해놓은듯한 알 수 없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결국은 다 죽는다는거 아녀;;

그래도 니콜라스 케이지 나와서 별 한개는 준다.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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